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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려견과 건강하게 여름 나기
작성자 크루마이즈 (ip:)
  • 작성일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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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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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건강하게 여름 나기


안녕하세요 크루마이즈 리키파파입니다.
이번 시간은 여름철 반려견의 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거의 모든 반려견은 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위보다는 더위를 견디기 힘들어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는 전에 비해 매우 덥고 습하기 때문에 반려견의 건강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여름철 반려견의 관리 방법입니다.


1.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견을 위해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이용해서 실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맞춰 줍니다.
    특히 반려견만 두고 보호자들이 외출하는 경우 실내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외출해야 합니다.



2. 실외에서 생활하는 반려견들을 위해 꼭 그늘을 만들어주어서 그곳에서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온도가 높은 여름에 직사광선을 오래 쬐면 체온이 급상승해서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대리석이나 시원한 방석을 준비해서 반려견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찬물로 적신 수건으로 자주 닦아주는 것도 좋고 스프레이로 찬물을 몸에 뿌려주거나

    쿨링(Cooling) 목줄을 해주거나 쿨링(Cooling) 재킷을 입혀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신선한 물을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물그릇과 밥그릇은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5.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에는 산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반려견의 발바닥(Paw Pad)은 매우 예민한 곳인데 햇볕이 뜨거운 낮에 산책하게되면 지열(地熱)이 엄청나게 높은

    아스팔트 길이나 시멘트길로 인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이른 아침이나 밤늦게 산책을 해주고 흙길이나 잔디가 있는 곳으로 골라서 다니도록 합니다.
    특히 아주 어리거나 나이가 많은 아이들은 더욱 조심해서 산책해야 합니다.



6. 야외 활동이나 산책 시에는 꼭 충분히 물을 급여해줍니다.
    수시로 물을 주어야만 탈수 증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충분한 양의 물을 주도록 합니다.
    다만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물을 한 번에 먹으면 오히려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물을 먹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7. 절대로 차 안에 반려견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차 안의 엄청난 온도로 인해 아주 짧은 시간에도 반려견의 체온이 급상승해서 큰일이 날 수도 있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어놓는다 하더라도 매우 위험하니 절대 혼자 두지 않도록 합니다.



8. 피부가 보일 정도로 짧게 미용하지 않습니다.
    털이 긴 견종이나 모량이 많은 견종들과 이중모 견종 모두 너무 짧게 미용을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심지어 단모종 견들도 더울까봐 거의 빡빡미는 경우가 있는데 매우 좋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털은 보온도 해주지만 보냉의 기능이 있어서 체온조절을 해주고 햇볕이나 그 밖의 외부 요인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피부가 보일 정도로 짧게 미용을 한 상태에서 야외 활동을 많이 하면 화상을 입을 수도 있고 피부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미용을 해주되 최소 2cm 이상의 길이로 하는 걸 권장합니다.



9. 물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줍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수영이나 물놀이는 아이들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가까운 애견 수영장이나 출입이 가능한 계곡, 바다 등에서 물놀이를 같이 합니다.
    다만 수영이 익숙하지 않거나 처음인 아이들은 구명조끼를 입혀서 수영에 익숙해지도록 해줍니다.
    바다에서 수영이나 물놀이를 한 후에는 염분(소금기)를 잘 제거해주도록 합니다.



10. 반려견의 먹거리에 더 신경 써주어야 합니다.
      모든 음식이나 식재료가 변질이 되기 쉽고 아이들은 식욕이 떨어지는 계절인 만큼 반려견의 먹거리도 신경 써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들은 가급적 주지 말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 잘 맞는 사료를 선택하고 반려견이 먹어도 좋은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등을 주도록 합니다.
      반려견에게 주어서는 안되는 과일이나 야채 종류는 포도, 건포도, 양파, 부추, 미나리, 마황, 감자, 파 등이 있습니다.
      수박, 참외, 토마토, 사과, 배, 복숭아, 딸기, 멜론, 감, 오이, 당근, 고구마 등은 줘도 됩니다.

      다만 너무 많은 양을 주거나 날것으로 주면 안 좋을 수 있으니 급여하기 전에 꼭 확인하고 주도록 합니다.
      고기류 등도 가급적이면 익혀주도록 합니다.


사진 - 하림펫푸드 더리얼


11. 탈수 증상이나 급 체온 상승이 오면 체온을 낮춰주고 빨리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도록 해줍니다.
      정상적인 반려견의 체온은 38.5도~39도 입니다.
      여름철에 반려견이 숨을 심하게 헐떡인다거나 토하거나 잇몸이나 혀가 전과 다르게 창백해지거나 의식을 잃거나 등등
      평상시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면 지체하지 않고 병원으로 데리고 갑니다.



이상으로 여름철 반려견의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우리 반려견들도 여름철엔 금방 지치고 힘들어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신경 써주어야 합니다.    
올바른 관리 방법으로 사랑하는 반려견과 즐겁고 행복하게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dog-2723435_960_7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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